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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재도전 소상공인 최대 200만 원 지원 (10월 30일 마감)

    한 번 사업이 잘 안 됐다고 끝이 아니에요. 다시 시작하려는 사장님을 위한 지원이 서울에 있어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하반기 신청이 10월 30일까지 진행 중이에요. 모집 인원이 차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해당되는 분은 서둘러 확인해보세요.

    ■ 한눈에 보기

    · 사업명: 2026년 소상공인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하반기)
    · 운영: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
    · 신청기간: 2026년 7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 모집 규모: 600명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
    · 신청 방법: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지만 다시 도전하려는 서울시 소상공인이 대상이에요. 크게 세 가지 경우예요.

    · 성실실패자: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 법적 채무 정리를 마친 경우
    · 성실상환자: 서울신용보증재단 채무를 성실하게 다 갚아서 남은 빚이 없는 경우
    · 재창업자: 예전에 폐업한 경험이 있고 다시 창업한 경우

    ■ 어떤 지원을 받나요?

    · 무료 교육과 컨설팅: 재도전과 경영 개선을 위한 교육, 전문가 컨설팅
    · 저금리 대출보증: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으로 운영자금 대출 연계
    · 재도전 자금(씨앗자금): 1인당 최대 200만 원

    올해 상반기 발표 기준으로는 보증 대출에 대해 서울시가 이자를 최대 2.5%포인트까지 지원하고, 보증료도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했어요. 하반기 세부 조건은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폐업 후 다시 가게를 연 서울 사장님
    · 개인회생이나 신용회복을 마치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분
    · 예전 보증 빚을 다 갚고 다시 자금이 필요한 분
    · 혼자 재기하기 막막해서 교육과 컨설팅이 필요한 분

    ■ 신청 전 체크할 것

    · 사업장이 서울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 세 가지 대상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증빙을 준비하세요 (회생·면책 결정문, 상환 완료 확인, 폐업 이력 등)
    · 필수 교육 이수 조건이 있는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모집 인원이 차면 마감되니, 10월 30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빨리 신청하세요

    ■ 서울이 아니라면?

    다른 지역 사장님이라면 중소벤처기업부의 희망리턴패키지를 확인해보세요. 폐업과 재기를 돕는 사업으로, 올해 추경으로 예산이 추가됐어요.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도 재도전 관련 보증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 마무리

    실패 경험은 다시 도전할 때 오히려 큰 자산이 될 수 있어요.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돈만 주는 게 아니라 교육, 컨설팅, 보증까지 한 번에 묶어서 지원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해당되시는 분은 꼭 놓치지 마세요.

    재도전을 준비 중인데 어떤 자금이 맞을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이자 지원, 보증료 지원 등 세부 조건은 반드시 공고문과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확인해 주세요. 모집 인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서울시,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하반기 신청 안내: 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571
    ·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6 다시서기 프로젝트: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316
    · 서울신용보증재단: https://www.seoulshinbo.co.kr

  • 소상공인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 어디서 받을까? (2026년 11월 30일까지)

    가게를 하다 보면 돈 문제만큼 골치 아픈 게 법과 세금, 직원 문제예요. 건물주와 임대차 분쟁이 생기거나, 부가세 신고가 헷갈리거나, 직원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때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되죠. 이 글에서는 소상공인이 무료로 법률, 세무, 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 1. 소상공인 무료 법률·세무·노무 간편상담 (11월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용 무료 상담 사업이에요.

    · 기간: 2026년 6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 방식: 전문가와 전화 또는 서면으로 1:1 무료 상담
    · 상담 예시: 임대차 계약 해지, 권리금 분쟁,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문제, 근로계약서 작성, 4대보험

    간단한 질문부터 “이거 법적으로 문제 되나요?” 같은 고민까지 가볍게 물어볼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신청 방법은 기업마당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1월 말까지라 연말 정산이나 계약 갱신 전에 미리 활용해보세요.

    ■ 2.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상공인 무료법률구조 (소송까지 필요할 때)

    상담을 넘어 실제로 소송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소상공인 무료법률구조를 알아보세요.

    · 대상: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최근 1년 연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기업마당 공고 기준, 최신 기준은 확인 필요)
    · 지원: 상행위 관련 민사사건의 소송비용과 공단 변호사 비용
    · 신청: 가까운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출장소 포함)에 방문 접수
    · 문의: 국번 없이 132

    방문 전에 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아요.

    ■ 3. 세무 질문이라면: 마을세무사

    여러 지자체에서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사업과 관련된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같은 세무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우리 동네 담당 세무사는 시청이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마을세무사”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어요.

    ■ 4.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도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나 신용보증재단에서 법률, 세무, 노무 상담을 따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천이라면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성장대로)처럼 지역 포털에서 상담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이럴 때 꼭 상담 받으세요

    · 건물주가 갑자기 계약 해지나 큰 폭의 임대료 인상을 요구할 때
    · 권리금을 못 받을까 걱정될 때
    · 세금 신고를 잘못한 것 같아 불안할 때
    · 직원 퇴직금, 주휴수당, 4대보험 문제가 생겼을 때
    · 폐업을 고민 중인데 정리 절차를 모를 때

    ■ 상담 전에 준비할 것

    · 임대차계약서, 근로계약서 등 관련 계약서
    · 문제 상황을 날짜순으로 정리한 메모
    · 주고받은 문자나 메일 캡처
    · 세무 상담이라면 최근 신고 자료

    자료를 정리해두면 짧은 상담 시간에도 훨씬 정확한 답을 받을 수 있어요.

    ■ 마무리

    법률, 세무, 노무 문제는 미루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무료 상담부터 활용해보세요. 특히 중기부 간편상담은 11월 30일까지라 지금 이용하는 게 좋아요.

    자금 문제까지 함께 고민 중이시라면 정책자금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공고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기업마당 지원사업 공고: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View.do
    · 기업마당, 소상공인 무료법률구조 지원: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06926
    · 대한법률구조공단: https://www.klac.or.kr

  • 정책자금 거치기간과 상환 방식, “1년 거치 5년 분할”이 무슨 뜻일까?

    정책자금 공고를 보면 “1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같은 말이 꼭 나와요. 금리만큼 중요한데도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죠. 사실 이걸 알아야 매달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 언제 부담이 커지는지 미리 계획할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거치기간과 상환 방식을 쉽게 정리해볼게요.

    ■ 거치기간이란?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에요. 예를 들어 “1년 거치”라면 처음 1년 동안은 이자만 내고, 원금은 1년 뒤부터 갚기 시작해요.

    가게를 막 시작했거나 경영이 어려운 시기에는 원금까지 갚기가 부담스럽잖아요. 거치기간은 그 사이에 가게를 안정시킬 시간을 벌어주는 장치예요.

    ■ “1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을 풀어보면

    · 전체 기간: 6년
    · 처음 1년: 이자만 내요
    · 다음 5년: 원금을 나눠서 이자와 함께 갚아요

    인천의 희망인천 특례보증이 이런 구조예요. 같은 방식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운전자금은 대출기간 6년 안에 거치기간 3년이 포함돼 있어요.

    ■ 상환 방식 세 가지

    1. 원금균등분할상환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대해서만 내요. 처음에는 매달 내는 돈이 크지만, 갈수록 이자가 줄어서 부담이 작아져요. 전체 이자는 가장 적은 편이에요. 정책자금에서 많이 쓰는 방식이에요.
    2.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내요.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서 계획 세우기 편하지만, 원금균등보다 전체 이자는 조금 더 많아요.
    3. 만기일시상환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요. 매달 부담은 가장 적지만, 만기에 큰돈이 필요하고 전체 이자도 가장 많아요.

    ■ 숫자로 보면 (단순 계산 예시)

    3천만 원을 1년 거치 후 5년 원금균등분할로 갚는다고 해볼게요. 이해를 돕기 위해 금리 3%로 단순 계산했어요.

    · 거치 1년 동안: 매달 이자만 약 7만 5천 원
    · 거치가 끝난 첫 달: 원금 50만 원 + 이자 약 7만 5천 원 = 약 57만 5천 원
    · 마지막 달 무렵: 원금 50만 원 + 이자 1천 원대 = 약 50만 원 초반

    즉, 거치가 끝나는 순간 매달 내는 돈이 7만 원대에서 50만 원대로 확 늘어나요. 이 시점을 미리 대비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거치기간, 길면 무조건 좋을까요?

    꼭 그렇진 않아요.

    · 장점: 초기 부담이 적고, 그 돈으로 가게를 키울 시간을 벌 수 있어요
    · 단점: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줄지 않아서, 전체 이자는 늘어나요. 거치가 끝나면 상환액이 갑자기 커져요

    여유가 생기면 거치기간 중에도 일부 원금을 미리 갚는 게 좋아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는 대출 약정 때 꼭 확인하세요.

    ■ 자금별 상환 조건 예시

    · 희망인천 특례보증(3단계): 6년, 1년 거치 후 5년 분할
    · 청년전용창업자금 운전자금: 6년 이내, 거치 3년 포함
    · 소상공인 대환대출: 10년 장기 분할 상환

    같은 금액이라도 상환 조건에 따라 매달 부담이 완전히 달라져요. 금리만 보지 말고 상환 조건까지 같이 비교하세요.

    ■ 체크리스트

    · 거치기간이 끝나는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두기
    · 거치 종료 후 매달 갚을 금액을 미리 계산해보기
    · 여유가 있을 때 원금 일부를 미리 갚을지 고민해보기
    · 중도상환수수료 여부 확인하기

    ■ 마무리

    거치기간은 “숨 쉴 시간”이지 “공짜 시간”이 아니에요. 거치가 끝나는 시점에 매달 얼마가 나가는지 미리 계산해두면, 정책자금이 부담이 아니라 진짜 도움이 돼요.

    우리 가게에 맞는 상환 조건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계산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이며, 실제 금리와 상환 조건은 자금과 금융기관마다 다르니 반드시 약정 전에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안내: https://kosmes.or.kr/nsh/SH/SBI/SHSBI004M0.do
    · 인천신용보증재단: https://www.icsinbo.or.kr

  • 소상공인 대환대출,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연 4.5%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법 (2026년)

    카드론, 캐피탈, 저축은행 대출처럼 금리가 높은 대출 때문에 이자만 갚다가 한 달이 끝나는 사장님들 많으시죠. 이럴 때 꼭 알아야 할 제도가 소상공인 대환대출이에요. 고금리 대출을 정책자금으로 갈아타서 이자 부담을 줄이는 제도인데, 이 글에서 대상과 조건, 신청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 소상공인 대환대출이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정책자금이에요. 사장님이 가지고 있는 고금리 대출을 낮은 고정금리 정책자금으로 바꿔주는 거예요. 새로 돈을 더 빌리는 게 아니라, 비싼 빚을 싼 빚으로 “갈아타는” 개념이에요.

    ■ 한눈에 보기

    · 대상 대출: 연 7% 이상 고금리 대출, 또는 은행에서 만기 연장이 어려운 대출
    · 바뀌는 조건: 연 4.5% 고정금리, 10년 장기 분할 상환
    · 한도: 업체당 5천만 원 수준 (정확한 한도는 공고 확인)
    · 대상: 중·저신용 소상공인 (신용평점 NCB 919점 이하)
    · 신청: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취급 금융기관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소상공인 기준(상시근로자 5명 미만,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명 미만)에 해당하는 사장님
    · 신용평점 NCB 919점 이하인 중·저신용 사장님
    · 연 7% 이상 금리의 대출을 쓰고 있거나, 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거절당했거나 어려운 대출이 있는 사장님

    신용점수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대상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전북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등 11개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고, 9월부터 신협도 취급기관에 새로 합류했어요. 신협은 전국에 지점이 많아서, 주변에 큰 은행 지점이 없는 지역 사장님들도 접근하기 쉬워졌어요.

    ■ 갈아타면 얼마나 줄어들까요?

    예를 들어 연 12% 대출 3천만 원이 있다면 1년 이자가 약 360만 원이에요. 이걸 연 4.5%로 바꾸면 1년 이자는 약 135만 원으로 줄어요. 단순 계산으로 1년에 200만 원 넘게 아낄 수 있는 셈이에요. (실제 금액은 상환 방식과 잔액에 따라 달라져요)

    게다가 고정금리라 앞으로 금리가 올라도 이자가 그대로이고, 10년에 걸쳐 나눠 갚으니 매달 원금 부담도 줄어들어요.

    ■ 신청 전 체크할 것

    · 지금 대출들의 금리와 잔액, 만기를 표로 정리하세요
    · 사업자 명의 대출인지 확인하세요. 대상 대출 범위는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 세금 체납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 신청 직전에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새로 쓰지 마세요. 신용점수와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이런 경우엔 다른 제도도 보세요

    이미 연체가 길어져서 갈아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면 대환대출보다 새출발기금 같은 채무조정 제도가 맞을 수 있어요. 또 신용보증기금이나 일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도 별도 대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조건을 비교해보세요.

    ■ 주의할 점

    예산이 정해져 있어서 신청이 몰리면 마감될 수 있어요. 그리고 “대환대출 대신 받아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연락은 조심하세요. 신청은 공식 누리집과 취급 금융기관을 통해서만 하시면 돼요.

    ■ 마무리

    고금리 대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커져요. 연 7% 이상 대출이 있다면 대환대출 대상인지부터 꼭 확인해보세요. 이자만 줄여도 가게 운영에 숨통이 트여요.

    우리 가게 대출이 대환대출 대상인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한도, 대상 대출 범위, 신용 기준 등 세부 조건은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
    ·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mss.go.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소상공인 대환대출 안내: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6236

  • 정책자금 vs 은행 대출, 뭐가 다를까? 금리·조건·속도 한 번에 비교

    자금이 필요할 때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게 “정책자금을 기다릴까, 그냥 은행에서 빌릴까”예요. 둘 다 결국 대출이지만, 금리부터 받는 속도까지 꽤 달라요. 이 글에서는 정책자금과 일반 은행 대출의 차이를 비교해서, 어떤 상황에 뭘 고르면 좋을지 정리해볼게요.

    ■ 1. 금리: 정책자금이 낮은 편이에요

    정책자금은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반 은행 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편이에요.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 + 자금별 금리”로 정해지고, 기준금리는 1월, 4월, 7월, 10월에 분기마다 새로 나와요. 여기에 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대신 내주는 이차보전까지 받으면 부담이 더 줄어들어요.

    은행 대출은 사장님의 신용점수, 담보, 거래 실적에 따라 금리가 정해져서, 신용이 높을수록 유리하고 낮을수록 불리해요.

    ■ 2. 받을 수 있는 사람: 정책자금은 조건이 있어요

    정책자금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소상공인 기준(직원 수, 매출), 업종, 세금 체납 여부, 기존 정책자금 이용 내역 같은 조건을 맞춰야 해요.

    은행 대출은 이런 정책 조건은 없지만, 대신 신용과 담보를 더 엄격하게 봐요. 그래서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한 사장님은 오히려 정책자금이나 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이 길이 될 수 있어요.

    ■ 3. 속도: 은행 대출이 빠른 편이에요

    정책자금은 공고를 기다려야 하고, 신청 후에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보증 심사 같은 단계를 거쳐요. 보증부 대출이면 보증 심사와 은행 대출 심사를 따로 받아야 해서 시간이 더 걸려요.

    은행 대출은 조건만 맞으면 훨씬 빨리 나와요. 그래서 “당장 이번 주에 필요한 돈”이라면 정책자금만 바라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 4. 마감: 정책자금은 예산이 떨어지면 끝나요

    정책자금과 특례보증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운영돼요.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마감되고, 선착순인 경우도 많아요. 은행 대출은 이런 마감이 없어요.

    ■ 5. 상환 조건: 정책자금은 거치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거치기간은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에요. 정책자금이나 특례보증은 1년에서 3년 정도 거치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 원금 부담 없이 가게를 안정시킬 시간을 벌 수 있어요. 은행 대출은 상품마다 다르지만 바로 원금을 나눠 갚는 경우가 많아요.

    ■ 6. 쓰는 곳: 정책자금은 용도가 정해져 있어요

    정책자금은 운영자금, 시설자금처럼 용도가 정해져 있어요. 신청할 때 낸 사용계획과 다르게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은행 대출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에요.

    ■ 한눈에 비교

    · 금리: 정책자금이 낮은 편, 은행은 신용에 따라 다름
    · 자격: 정책자금은 정책 조건 필요, 은행은 신용·담보 중심
    · 속도: 은행이 빠른 편, 정책자금은 심사 단계가 많음
    · 마감: 정책자금은 예산 소진 시 마감, 은행은 없음
    · 상환: 정책자금은 거치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음
    · 용도: 정책자금은 정해진 용도로만

    ■ 이렇게 고르세요

    · 몇 달 여유가 있고 조건이 맞는다면: 정책자금이 유리해요
    ·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하다면: 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부터 확인
    · 당장 급하다면: 은행 대출로 급한 불을 끄고, 나중에 정책자금 대환대출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어요
    · 금액이 크고 사업 확장이 목적이라면: 시설자금 정책자금이나 중진공 자금을 확인

    ■ 마무리

    정책자금은 “싸지만 느리고 조건이 있는 돈”, 은행 대출은 “빠르지만 신용에 따라 비싸질 수 있는 돈”이에요. 내 상황에서 시간과 비용 중 뭐가 더 중요한지부터 정하면 선택이 쉬워져요.

    우리 가게는 정책자금과 은행 대출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금리와 조건은 자금과 금융기관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반드시 최신 공고와 금융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https://www.kosmes.or.kr
    · 정부24, 소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 지원: https://www.gov.kr/portal/service/serviceInfo/SD0000018904

  • 희망인천 특례보증 3단계, 인천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2026년 10월 접수 중)

    인천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희망인천 특례보증 3단계 접수가 진행 중이에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고, 한도가 소진되면 바로 마감되는 사업이라 자금이 필요하신 분은 서둘러 확인해보세요.

    ■ 한눈에 보기

    · 사업명: 2026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3단계)
    · 수행기관: 인천신용보증재단
    · 지원 규모: 505억 원
    · 보증 한도: 업체당 5천만 원 이내
    · 보증기간: 6년 (1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
    · 신청기간: 9월 17일부터, 한도 소진 시 마감
    · 대상: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 (홈플러스 폐점 피해기업 등 포함)

    ■ 희망인천 특례보증이란?

    인천시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특례보증이에요. 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주면, 그 보증서로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방식이에요. 담보가 부족한 사장님도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예요.

    인천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대해 일정 기간 이자 일부를 대신 내주는 이차보전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 3단계에 적용되는 이차보전 조건은 공고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 1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이 무슨 뜻인가요?

    처음 1년 동안은 이자만 내고, 그다음 5년 동안 원금을 나눠서 갚는 방식이에요. 당장 원금 부담 없이 1년 동안 가게를 안정시킬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 이런 분은 지원이 어려워요

    · 올해 이미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기업
    · 최근 3개월 안에 신용보증재단 신규 보증을 이용한 기업 (다른 지역 재단 포함)
    · 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보증 잔액을 합쳐 2억 원이 넘는 기업
    · 최근 연체 등 신용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 외에도 세부 제외 기준이 있으니 신청 전에 공고문을 꼭 확인하세요.

    ■ 신청 방법

    · 온라인: 보증드림 앱에서 신청
    · 방문: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은 사업장 관할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에 방문
    · 문의: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표번호 1577-3790

    ■ 신청 전 체크할 것

    · 세금 체납과 대출 연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 사업장이 인천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매출 자료를 준비하세요. 보증 한도는 매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1단계, 2단계 때 이미 지원받았다면 중복 지원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마무리

    1년 거치 덕분에 당장 원금 부담 없이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다만 한도가 소진되면 바로 마감되니, 관심 있으신 사장님은 보증드림 앱에서 먼저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보세요.

    희망인천 특례보증이 우리 가게에 맞는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인천신용보증재단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금리, 이차보전, 제외 기준 등 세부 조건은 반드시 공고문과 재단에 확인해 주세요.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인천신용보증재단: https://www.icsinbo.or.kr
    ·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보증지원 안내: https://www.incheon.go.kr/icbenefit/ICB010201/view?srvcId=98
    ·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 성장대로: https://www.icsp.or.kr

  • 중동 사태로 재료비·연료비 오른 사장님, 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 총정리 (2026년)

    올해 중동 사태 이후로 재료비, 가스비, 기름값이 올라서 힘드신 사장님들 많으시죠. 정부도 이 상황에 대응해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크게 늘렸어요. 이 글에서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이 알아볼 수 있는 자금을 정리해볼게요.

    ■ 정부가 얼마나 늘렸나요?

    정부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을 편성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함께 늘렸어요. 소상공인 쪽에서 가장 큰 부분은 특별경영안정자금이고, 폐업이나 재도전을 돕는 사업과 보증 공급도 함께 확대됐어요.

    ■ 1. 소상공인이라면: 특별경영안정자금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경영안정자금이 추경으로 3,200억 원 확대 편성됐어요. 원자재 가격이 올라 이익이 줄었거나,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져 일시적으로 어려워진 사장님이라면 가장 먼저 확인해볼 자금이에요.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해요. 예산이 정해져 있어서 신청이 몰리면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 접수 일정을 꼭 확인하세요.

    ■ 2. 중소기업이라면: 긴급경영안정자금 ‘중동전쟁 피해기업’ 사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이라는 신청 사유가 새로 생겼어요.

    · 대상: 중동 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 석유화학 공급망에 있는 중소기업 (예: 플라스틱 제품 생산 기업)
    · 특징: 원래 필요한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 요건을 적용하지 않아요
    · 접수: 정해진 기간이 아니라 수시로 신청할 수 있어요

    운전자금 한도는 10억 원 이내, 대출기간은 5년 이내예요. 다만 예산 소진 여부는 중진공에 꼭 확인하세요.

    ■ 3. 보증이 필요하다면: 지역 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추경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보증 공급도 늘었고, 지역마다 신용보증재단에서 별도 특례보증을 운영하는 곳도 많아요. 담보가 부족하다면 사업장이 있는 지역 신용보증재단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보세요.

    ■ 4. 정리를 고민 중이라면: 희망리턴패키지

    경영이 너무 어려워 폐업이나 업종 전환을 고민 중인 사장님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예산도 246억 원 추가됐어요. 폐업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돕는 사업이에요. 폐업도 계획을 세우고 지원을 받으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신청 전에 준비할 것

    · 중동 사태로 비용이 오르거나 매출이 줄었다는 걸 보여줄 자료 (재료 매입 내역, 매출 자료 등)
    · 세금 체납, 대출 연체가 없는지 확인
    · 자금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구체적인 사용계획

    특히 “왜 지금 자금이 필요한지”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으면 심사에서 훨씬 설득력이 생겨요.

    ■ 마무리

    혼자 버티기보다, 지금 열려 있는 지원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소상공인이라면 특별경영안정자금, 중소기업이라면 긴급경영안정자금, 담보가 부족하면 지역 특례보증, 정리를 고민 중이라면 희망리턴패키지. 내 상황에 맞는 것부터 하나씩 확인해보세요.

    중동 사태로 어려운 우리 가게에 맞는 자금이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정부 발표와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금리와 접수 일정은 분기마다 바뀌고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중동전쟁 대응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302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https://www.kosmes.or.kr

  •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 공고,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2026년 10월)

    안산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 반가운 소식이에요. 10월 1일,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 계획 공고가 올라왔어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 자금이 필요하신 분은 빨리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 한눈에 보기

    · 사업명: 안산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
    · 수행기관: 경기신용보증재단
    · 신청기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 대상: 안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 지원 한도: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올해 1월 발표 기준)

    ■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이란?

    안산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돈을 맡겨두고(출연), 그 돈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예요. 올해 1월 발표 때는 안산시가 10억 원을 출연해서, 그 10배인 100억 원 규모로 보증을 지원했어요.

    이 보증서가 있으면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한 사장님도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특례보증이라 일반 보증보다 심사 기준이 완화된 게 특징이에요.

    이번 10월 공고는 여기에 “추가”로 지원하는 계획이에요. 추가 지원 규모와 세부 조건은 공고문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안산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신용점수가 낮아서 일반 대출이 어려웠던 분
    · 담보가 없어서 은행 대출을 포기했던 분
    · 연말 운영자금이 필요한 분

    ■ 신청 방법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에서 상담을 받은 뒤 신청서를 접수하면 돼요. 방문 전에 전화로 상담 가능 시간과 필요 서류를 먼저 확인하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 신청 전 체크할 것

    · 세금 체납이 없는지 홈택스와 위택스에서 확인하세요
    · 대출이나 카드 대금 연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 사업장 주소가 안산시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부가세 과세표준증명 등 매출 자료를 준비하세요. 보증 한도는 매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선착순이라 예산이 소진되면 바로 마감돼요. 그리고 보증서를 받은 뒤에도 은행 대출 심사는 따로 진행된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보증부 대출이 처음이시라면 신용보증재단 보증 절차를 정리한 글을 먼저 읽어보시면 도움이 돼요.

    이번 특례보증이 우리 가게에 맞는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010-2461-4985

    ※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업마당 공고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추가 지원 규모, 금리, 보증료 등 세부 조건은 반드시 공고문과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확인해 주세요. 예산 소진 시 공고가 마감될 수 있어요.

    참고 자료
    · 기업마당 지원사업 공고: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View.do
    · 경기신용보증재단: https://www.gcgf.or.kr

  • 2027년 정책자금, 연초 공고 전에 미리 준비할 것 체크리스트

    정책자금은 “공고 나오면 그때 알아봐야지” 하면 늦는 경우가 많아요. 연초에 공고가 한꺼번에 나오고, 신청이 몰리면서 예산이 빨리 소진되는 자금도 있거든요. 이 글에서는 2027년 정책자금을 제때 신청하기 위해 연말부터 준비해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볼게요.

    정책자금은 “공고 나오면 그때 알아봐야지” 하면 늦는 경우가 많아요. 연초에 공고가 한꺼번에 나오고, 신청이 몰리면서 예산이 빨리 소진되는 자금도 있거든요. 이 글에서는 2027년 정책자금을 제때 신청하기 위해 연말부터 준비해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볼게요.

    ■ 왜 연말에 준비해야 할까요?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1월 5일부터 신청이 시작됐어요. 중소기업 정책자금 공고도 연말연초에 나왔고요. 2027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올해 흐름을 보면 내년에도 연초에 공고가 몰릴 가능성이 높아요.

    공고가 나온 뒤에 서류를 떼고, 체납을 정리하고, 사업계획을 고민하기 시작하면 접수 시기를 놓치기 쉬워요. 반대로 연말에 미리 준비해두면 공고가 나오자마자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 체크리스트 1. 세금 체납부터 정리하기

    정책자금 심사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세금 체납이에요. 국세와 지방세가 밀린 게 없는지 홈택스와 위택스에서 확인하고, 있다면 연내에 정리하세요.

    ■ 체크리스트 2. 부가세 신고 꼼꼼히 하기

    정책자금과 보증 한도는 매출과 연결돼 있어요. 1월에는 하반기 부가세 확정신고가 있으니, 매출을 빠짐없이 신고하는 게 곧 한도를 지키는 방법이에요.

    ■ 체크리스트 3. 대출과 신용 관리하기

    카드 대금이나 대출 연체가 없도록 관리하세요. 짧은 연체도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기존에 받은 정책자금이 있다면 잔액과 상환 일정도 정리해두세요.

    ■ 체크리스트 4. 필요한 자금과 금액 정해두기

    내년에 운영자금이 필요한지, 시설자금이 필요한지, 고금리 대출을 갈아타고 싶은지 미리 정해두세요. 목적이 정해져야 어떤 공고를 봐야 할지가 보여요. 어디에 얼마를 쓸지 대략적인 사용계획도 적어두면 좋아요.

    ■ 체크리스트 5. 기본 서류 미리 준비하기

    사업자등록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임대차계약서 같은 기본 서류를 한 폴더에 정리해두세요.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도 미리 확인해두면 온라인 신청이 훨씬 빨라져요.

    ■ 체크리스트 6. 공고 알림 받아두기

    기업마당에서 관심 분야를 설정하면 맞춤 공고를 받아볼 수 있어요.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과 지역 신용보증재단 공지사항도 연초에는 자주 확인하세요. 지역 특례보증은 연초에 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 체크리스트 7. 창업 예정이라면 사업계획서 초안 쓰기

    예비창업패키지 같은 창업 지원사업은 보통 연초에 공고가 나오고, 사업계획서 평가로 선정돼요. 공고가 뜬 뒤에 처음부터 쓰면 시간이 빠듯하니, 아이템과 시장, 자금 계획 정도는 미리 정리해두세요.

    ■ 한 번에 정리

    · 11월: 세금 체납, 대출 연체 확인하고 정리하기
    · 12월: 필요한 자금과 금액 정하기, 기본 서류 모으기, 공고 알림 설정
    · 1월: 부가세 신고 마무리, 공고 나오면 바로 신청

    ■ 마무리

    정책자금은 먼저 준비한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에요. 지금부터 하나씩 챙겨두면 내년 초에 공고가 쏟아져도 당황하지 않고 신청할 수 있어요.

    내년에 어떤 자금을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하시다면 상담 문의 주세요. [전화번호]

    ※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2027년 공고 일정과 조건은 발표 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기업마당: https://www.bizinfo.go.kr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
    · K-Startup 창업지원포털: https://www.k-startup.go.kr

  • 정책자금 브로커 주의! 이런 제안은 꼭 피하세요 (부당개입 유형 정리)

    정책자금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연락이 많이 와요. “정책자금 대신 받아드립니다”, “승인 확실합니다” 같은 전화나 문자요. 이 중에는 제대로 된 상담도 있지만, 사장님을 곤란하게 만드는 브로커도 섞여 있어요. 이 글에서는 정부가 정리한 부당개입 유형과, 브로커를 구별하는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 정부도 적극적으로 막고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 제3자가 부당하게 끼어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 대응팀을 꾸리고, 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접수된 부당개입 신고만 400건이 넘을 만큼 피해가 늘고 있어서, 관련 행위를 금지하고 처벌하는 법 개정도 추진 중이에요.

    ■ 정부가 정리한 부당개입 유형

    · 부당 보험영업: 정책자금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보험 가입을 요구하는 경우
    · 대출심사 허위 대응: 심사에서 사실과 다르게 답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 허위 대출 약속: “무조건 나온다”, “승인 보장” 같은 약속을 하는 경우
    · 정부기관 사칭: 공공기관이나 정부 산하 기관인 것처럼 행세하는 경우
    · 부정청탁: 아는 사람을 통해 심사를 봐주겠다고 하는 경우
    · 계약 불이행: 돈만 받고 약속한 일을 하지 않는 경우

    ■ 이런 말을 들으면 한 번 의심하세요

    · “승인 100% 보장합니다”
    · “보험 하나만 가입하시면 정책자금 나옵니다”
    · “○○센터, ○○진흥원”처럼 공공기관 같은 이름으로 연락이 오는데 확인해보면 민간 업체인 경우
    · “서류는 저희가 알아서 맞춰드릴게요”
    ·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비용은 환불 안 됩니다”

    ■ 왜 조심해야 할까요?

    단순히 돈을 잃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부당개입이 적발되면 이미 받은 정책자금을 기관이 회수할 수도 있거든요. 서류를 사실과 다르게 꾸몄다면 사장님 본인도 책임을 질 수 있어요.

    ■ 제대로 된 상담은 이런 모습이에요

    · 승인을 보장하지 않고, 심사는 기관이 결정한다고 분명히 말해요
    · 비용과 서비스 범위, 환불 조건을 미리 글로 안내해요
    · 서류는 사장님이 사실대로 준비하도록 돕고, 대신 꾸미지 않아요
    · 보험이나 다른 상품 가입을 조건으로 걸지 않아요

    ■ 가장 확실한 방법

    잘 모르겠다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같은 공식 기관에 먼저 물어보세요. 공식 기관 상담은 무료예요. 이상한 제안을 받았다면 각 기관의 신고 창구에 알릴 수도 있어요.

    ■ 마무리

    정책자금은 사장님을 돕기 위한 돈이지, 중간에서 누군가 이익을 챙기라고 있는 돈이 아니에요. 제안을 받았을 때 위 유형에 해당하는지 한 번만 따져봐도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다음 글에서는 2027년 정책자금 공고 전에 미리 준비할 것을 정리해볼게요.

    받은 제안이 괜찮은 건지 헷갈리신다면 편하게 상담 문의 주세요. [전화번호]

    ※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관련 법 개정 내용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참고한 자료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https://www.kosmes.or.kr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https://ols.semas.or.kr